회원권거래소 하나회원권거래소가 2011년부터 기록이 남아 있는 피트니스회원권 시세 35종목을 지금과 비교했습니다. 16종목은 오르고 16종목은 내렸으며(보합 3), 중간값은 0%입니다. 호텔 피트니스 회원권은 15년 전체로 보면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았지만, 호텔에 따라 2배 오른 곳과 절반 넘게 내린 곳으로 갈렸습니다. 2021~2022년에 고점을 찍고 내려온 종목도 많습니다.
15년 동안 많이 오른 피트니스회원권
| 종목 | 2011년 | 2016년 | 2021년 | 지금 | 15년 변동 |
|---|---|---|---|---|---|
| 롯데(소공동)-부부 | 700만원 | 750만원 | 1,100만원 | 1,800만원 | +157% |
| 롯데(소공동)-개인 | 480만원 | 400만원 | 950만원 | 1,200만원 | +150% |
|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舊.코엑스인터)-부부 | 7,100만원 | 4,600만원 | 8,600만원 | 1억 5,000만원 | +111% |
|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舊.코엑스인터)-개인 | 5,100만원 | 3,600만원 | 6,600만원 | 1억 500만원 | +106% |
| 메리어트(반포)-부부 | 5,400만원 | 5,200만원 | 1억 4,300만원 | 1억원 | +85% |
| 메리어트(반포)-개인 | 4,000만원 | 3,800만원 | 8,800만원 | 7,200만원 | +80% |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옛 코엑스 인터컨티넨탈)는 개인 5,100만원 → 1억 500만원, 부부 7,100만원 → 1억 5,000만원으로 2배 넘게 올랐습니다. 다만 2016년에는 개인 3,600만원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오른 것이라 중간에 크게 출렁였습니다. 메리어트(반포)는 2021년 부부 1억 4,300만원까지 갔다가 지금 1억원으로 내려왔습니다. 롯데(소공동)는 금액은 작지만 개인·부부 모두 2.5배 올랐습니다.
15년 동안 많이 내린 피트니스회원권
| 종목 | 2011년 | 2016년 | 2021년 | 지금 | 15년 변동 |
|---|---|---|---|---|---|
| 리베라-부부 | 1,400만원 | 480만원 | 400만원 | 400만원 | -71% |
| 리베라-개인 | 1,100만원 | 750만원 | 450만원 | 450만원 | -59% |
| 웨스틴조선-개인 | 6,000만원 | 2,800만원 | 2,550만원 | 3,800만원 | -37% |
| 신라-남자 | 4,400만원 | 3,900만원 | 6,800만원 | 2,800만원 | -36% |
| 노보텔(강남)-부부 | 1,400만원 | 1,050만원 | 1,150만원 | 1,000만원 | -29% |
| 신라-부부 | 8,500만원 | 6,600만원 | 1억 1,200만원 | 6,500만원 | -24% |
리베라는 부부 1,400만원 → 400만원(-71%), 개인 1,100만원 → 450만원(-59%)으로 가장 많이 내렸습니다. 신라는 2021년 부부 1억 1,200만원·남자 6,800만원까지 올랐다가 지금 부부 6,500만원·남자 2,800만원으로, 2021년 고점 대비 40~60% 내려온 상태입니다(남자 회원권은 2026년 4월 2,600만원이 최저). 웨스틴조선 개인은 2015년 2,300만원 바닥에서 지금 3,800만원으로 회복 중입니다.
15년 기록에서 볼 것
- 2021~2022년 고점 여부: 메리어트(반포)·신라처럼 그때 크게 오른 종목은 지금 고점 대비 얼마나 내려왔는지 함께 봅니다.
- 개인과 부부의 흐름: 같은 호텔도 개인·부부·성별 종목의 움직임이 다릅니다(신라 여자 5,200만원은 남자 2,800만원보다 높음). 구성별 차이 참고.
- 지역: 지금 시세를 지역별로 보려면 피트니스회원권 시세 지역별 비교를 참고하세요.
기준: 2011년 10월부터 매월 공개된 회원권 시세 기록(동아회원권 시세 기록)과 하나회원권거래소 시세표(2026년 10월 22일). 각 해의 값은 그해 마지막 기록, 단위 만원. 2011년 기록이 있는 종목만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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