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나오션: 현재 1억 4,000만원, 1년 전(2025-10-22)과 같습니다. 최근 5년 최저 1억원(2022-12), 최고 1억 6,000만원(2025-04). 우대: 현재 2억 500만원, 1년 전(2025-10-24 2억 1,700만원)보다 1,200만원 내렸습니다(-5.5%). 최근 5년 최저 1억 6,500만원(2023-02), 최고 2억 4,000만원(2025-04). 주중(2500): 현재 3,900만원, 1년 전(2025-10-22 4,000만원)보다 100만원 내렸습니다(-2.5%). 최근 5년 최저 3,100만원(2023-01), 최고 4,200만원(2025-08).
시세 흐름은 하나회원권거래소 시세 기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단위 만원.
마우나오션 개인·법인 회원권 정보
마우나오션 개인 회원권
추천 고객
등재 회원: 정회원1+가족회원1
회원권 종류
마우나오션 마우나오션 우대 마우나오션-주중(2500)
부킹
- 월 1회 주말 부킹 보장 - 가족회원 주중 부킹권 부여 - 무기명 위임 월 주중 2회/주말 1회 (무기명+동반자 전원 주중 25%/주말 20% 할인) - 콘도 및 부대시설 할인혜택
부킹·입회 조건과 서류는 골프장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02-583-0583으로 최신 조건을 확인해 드립니다.
이용 요금·조건 (골프장 제공)
구분
주중
주말
정회원
45,000
50,000
가족회원
90,000
105,000
비회원
185,000
270,000
캐디피
카트비
140,000
90,000
골프장 공지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신 조건은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마우나오션 회원권, 이런 분께 맞습니다
마우나오션은 경북 경주시 양남면에 있는 18홀 회원제 골프장입니다. 회원 수는 약 730명입니다. 회원권은 마우나오션, 우대, 주중(2500) 3종으로 나뉘어 거래됩니다.
경북에 살거나 사업장을 둔 분
주중 위주로 치는 분(주중 회원권은 정회원권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회원과 비회원의 그린피 차이
골프장이 제공한 요금표 기준으로 주중 정회원 4만5,000원, 비회원 18만5,000원, 주말 정회원 5만원, 비회원 27만원입니다. 주말 한 번 라운드에 22만원 차이가 나고, 한 달에 두 번이면 1년에 약 528만원을 아끼는 셈입니다. 가족회원 주말 요금은 10만5,000원으로 정회원과 차이가 있으니 가족 이용이 많다면 함께 계산해 보세요. 캐디피 14만원, 카트비 9만원은 별도입니다. 요금은 골프장 공지에 따라 바뀝니다.
시세는 어떻게 보나요
마우나오션 회원권은 시세표에 상시 게시되는 종목이 아니라 매물이 나올 때마다 호가로 거래됩니다. 현재 호가와 매물은 전화로 확인해 드립니다.
매수 전에 확인할 것
명의개서료와 심사 기간: 골프장마다 다르므로 계약 전에 최신 조건을 확인합니다. 아래 개인·법인 회원권 정보 탭에 정리돼 있습니다.
주말 부킹 방식: 추첨·선착순·점수제 중 무엇인지, 회원 동반 인원은 몇 명까지인지 확인합니다.
입회금 반환 여부: 예탁금제라면 만기와 반환 조건을, 주주제라면 지분 구조를 확인합니다.
하나회원권거래소에서 거래하면
2004년부터 회원권 매매를 중개해 온 하나회원권거래소가 마우나오션 회원권의 매수·매도 상담, 계약, 명의개서 대행, 등록 뒤 부킹 문의까지 한 담당자가 맡습니다. 전화 상담은 24시간 받습니다.
마우나오션 회원권 자주 묻는 질문
마우나오션 회원권 시세는 얼마인가요?
이 페이지의 시세 표와 추이 그래프에 매일 반영됩니다. 종류(마우나오션·우대·주중(2500))마다 다릅니다. 명의개서료·수수료는 별도이며, 매수·매도 호가는 전화로 확인해 드립니다.
마우나오션 회원권은 법인 명의로 살 수 있나요?
개인 회원권의 법인 명의 등록 가능 여부와 등록 인원은 골프장 규정에 따릅니다. 상담 시 최신 규정을 확인해 드립니다.
마우나오션 회원 그린피는 비회원과 얼마나 차이 나나요?
골프장 요금표 기준 주말 정회원 5만원, 비회원 27만원으로 22만원 차이입니다. 요금은 골프장 공지에 따라 바뀝니다.
회원권 매수·매도, 시세부터 명의개서까지 한 번에
2004년부터 해 온 일입니다. 시세 확인, 계약, 명의개서, 등록 뒤 부킹 문의까지 담당자 한 사람이 맡습니다.